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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마케팅,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요?

Clipers 운영팀 작성 · 확인

숏폼 마케팅은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같은 짧은 세로 영상으로 브랜드를 알리는 일이에요. 방법은 크게 광고 집행, 인플루언서 섭외, 클리핑 캠페인 세 가지예요.

세 방법은 비용이 생기는 곳이 달라요. 광고는 노출에, 인플루언서는 게시물에, 클리핑 캠페인은 검증된 조회수에 비용을 내요.

세 가지 방법

어느 하나만 고를 필요는 없고, 목적에 따라 섞어 쓸 수 있어요.

  • 광고 집행: 플랫폼에 비용을 내고 브랜드 계정의 광고 영상을 노출해요. 대상과 기간을 정밀하게 정할 수 있어요.
  • 인플루언서 섭외: 정한 인플루언서에게 게시물 단위로 비용을 내요. 한 사람의 신뢰와 이미지를 빌려요.
  • 클리핑 캠페인: 캠페인을 열면 여러 크리에이터가 지원해 각자 다른 버전의 숏폼을 올리고,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목적부터 정해요

알리고 싶은 게 이미 있는 영상(방송, 뮤직비디오, 게임 플레이)이라면 클리핑 캠페인으로 여러 버전을 퍼뜨리는 게 맞아요. 새 제품을 보여 줘야 한다면 크리에이터가 직접 찍는 UGC를 고르고, 특정 인물의 신뢰가 필요하다면 인플루언서 섭외를 검토해요. 업종별 가이드에서 비슷한 사례를 찾아보세요.

플랫폼을 골라요

플랫폼마다 형식과 광고 표시 기능이 달라요. 공식 조사에서는 숏폼을 보는 사람 대부분이 유튜브 쇼츠를 보고, 여러 플랫폼을 함께 보는 사람도 많았어요.

예산을 정해요

Clipers 캠페인은 100만 원(부가세 별도)부터 열 수 있어요. 캠페인을 만들 때 예산을 넣으면 그 예산으로 받을 수 있는 최대 조회수가 바로 보여서, 숫자를 보며 조정하면 돼요.

시작하는 순서

처음이라 용어가 낯설다면 용어집부터 보세요.

  • 캠페인을 만들고 브리프(요구사항, 참고 링크, 광고 표시 문구)를 적어요.
  • 예산을 입금하면 운영팀이 확인한 뒤 캠페인이 공개돼요.
  • 크리에이터가 지원하고, 승인된 크리에이터가 영상을 올리면 운영팀이 검수해요.
  • 통과한 영상의 검증된 조회수만큼 매주 예산에서 차감돼요.

시작하기 전에

  • 캠페인은 100만 원(부가세 별도)부터 열 수 있고,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 캠페인을 만들 때 예산을 넣으면 그 예산으로 받을 수 있는 최대 조회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비용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검수를 통과한 영상의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조회수가 나오지 않으면 예산도 쓰이지 않아요.

최소 예산이 있나요?

캠페인은 100만 원부터 열 수 있어요. 금액은 부가세 별도이고, 상한은 없어요.

어떤 플랫폼을 지원하나요?

유튜브 쇼츠,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페이스북, X, 네이버 클립, 카카오 숏폼이에요. 캠페인마다 올릴 플랫폼을 고를 수 있어요.

어떤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나요?

크리에이터는 캠페인마다 지원하고, 운영팀이 승인한 사람만 영상을 올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