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유료 광고와 클리핑 캠페인, 무엇이 다른가요?
Clipers 운영팀 작성 · 확인
숏폼 유료 광고는 플랫폼에 비용을 내고 광고 영상을 노출하는 방식이고, 클리핑 캠페인은 크리에이터가 자기 계정에 올린 영상의 검증된 조회수만큼 비용을 내는 방식이에요.
광고는 노출 대상과 기간을 정밀하게 정할 수 있고, 클리핑 캠페인은 여러 크리에이터의 다른 버전이 일반 게시물로 쌓여요.
누가 올리나
유료 광고는 브랜드 계정이 만든 광고가 광고 자리에 노출돼요. 클리핑 캠페인은 크리에이터가 자기 계정에 올린 게시물이라 그 계정의 팔로워와 추천 피드로 퍼져요.
무엇에 비용을 내나
유료 광고는 플랫폼의 노출이나 클릭에 비용을 내요. 클리핑 캠페인은 검수를 통과한 영상의 검증된 조회수만큼 예산이 쓰이고, 영상 하나에 쓰일 수 있는 금액에 상한을 둘 수 있어요.
광고 표시
크리에이터 게시물도 대가를 받았다면 광고 표시가 필요해요. 유튜브에는 유료 프로모션 포함 설정이 있고, 켜면 영상 시작 10초 동안 공개 메시지가 보여요.
Clipers는 이렇게 돌아가요
광고주가 100만 원(부가세 별도)부터 캠페인을 열면 크리에이터가 지원하고, 운영팀이 승인한 크리에이터가 숏폼을 올려요. 검수 시간은 24시간이나 48시간 중에서 정하고, 검수를 통과한 영상의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올릴 수 있는 플랫폼은 유튜브 쇼츠,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페이스북, X, 네이버 클립, 카카오 숏폼, 모두 7곳이에요. 영상 하나와 크리에이터 한 명이 받을 수 있는 금액에 상한이 있어 예산이 여러 영상에 나뉘고, 크리에이터 정산과 지급은 Clipers가 원화로 맡아요.
함께 쓰는 법
클리핑 캠페인으로 여러 버전을 올려 반응이 좋은 장면을 찾고, 그 장면으로 광고 소재를 만드는 식으로 함께 쓸 수 있어요. 2차 활용은 크리에이터의 동의가 필요한지 캠페인 조건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 YouTube 고객센터 — 유료 프로모션 공개 (2026. 10. 02. 확인)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광고 표시, 어떻게 하면 문제가 없나요?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 (2026. 10. 02. 확인)
시작하기 전에
- 캠페인은 100만 원(부가세 별도)부터 열 수 있고,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 캠페인을 만들 때 예산을 넣으면 그 예산으로 받을 수 있는 최대 조회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