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쇼츠 마케팅은 어떻게 하나요?
Clipers 운영팀 작성 · 확인
유튜브 쇼츠는 최대 3분 길이의 세로·정사각형 영상이에요. 여러 크리에이터가 각자의 채널에 서로 다른 쇼츠를 올리게 하면, 광고 한 편을 송출할 때와 달리 여러 버전이 동시에 퍼져요.
Clipers 캠페인에서는 쇼츠 조회수를 자동으로 가져오고, 검수를 통과한 영상의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쇼츠의 형식
유튜브는 2024년 10월 15일 이후 올라온 영상 중 세로나 정사각형 비율이고 길이가 3분 이내인 영상을 쇼츠로 분류해요. 그래서 신제품 소개, 방송 하이라이트, 게임 플레이 장면처럼 1~3분 안에 보여 줄 수 있는 내용이 잘 맞아요.
유료 프로모션 표시
유튜브에는 "동영상에 간접 광고, 스폰서십, 직접 광고와 같은 유료 프로모션이 포함되어 있음" 설정이 있어요. 켜면 영상이 시작될 때 10초 동안 시청자에게 공개 메시지가 표시돼요. 유튜브는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모두에게 현지 규정에 맞게 공개할 책임이 있다고 안내해요.
공정거래위원회 기준에 따라, 대가를 받고 올리는 영상에는 "광고", "유료광고", "협찬"처럼 경제적 이해관계를 제목이나 영상 시작처럼 잘 보이는 곳에 표시해야 해요. "AD"나 "체험단" 같은 표현은 알아보기 어려워 적절하지 않다고 안내돼 있어요.
Clipers 캠페인에서는
크리에이터가 영상 링크를 제출하면 조회수를 자동으로 가져와요. 검수를 통과한 영상의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캠페인을 만들 때 올릴 플랫폼을 고르고, 검수 시간은 24시간이나 48시간 중에서 정해요. 광고 표시 문구도 요구사항에 함께 적을 수 있어요.
다른 플랫폼과 함께
한 캠페인에서 여러 플랫폼을 함께 고를 수 있어요. 같은 영상도 플랫폼마다 다른 크리에이터가 다른 버전으로 올려요.
출처
- YouTube 고객센터 — 3분 길이의 Shorts (2026. 10. 02. 확인)
- YouTube 고객센터 — 유료 프로모션 공개 (2026. 10. 02. 확인)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광고 표시, 어떻게 하면 문제가 없나요?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 (2026. 10. 02. 확인)
시작하기 전에
- 캠페인은 100만 원(부가세 별도)부터 열 수 있고,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 캠페인을 만들 때 예산을 넣으면 그 예산으로 받을 수 있는 최대 조회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