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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숏폼 이용, 숫자로 보면 어떤가요?

Clipers 운영팀 작성 · 확인

2025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에서 스마트폰으로 주 5일 이상 숏폼을 보는 사람은 42.7%였어요.

2025 콘텐츠 이용행태 조사에서 숏폼을 보는 플랫폼은 유튜브 쇼츠가 93.4%로 가장 많았고, 인스타그램 릴스 30.9%, 틱톡 21.1%, 네이버 클립 6.7% 순이었어요.

두 조사를 읽는 법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2025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는 전국 5,566가구, 13세 이상 8,320명을 대면 조사했어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5 콘텐츠 이용행태 조사는 전국 10세 이상 6,554명을 7월부터 약 3개월 동안 대면 면접으로 조사한 국가승인통계예요.

두 조사는 묻는 방식과 대상이 달라서 숫자를 서로 바로 비교하지 않는 게 좋아요.

광고주에게 의미하는 것

숏폼을 보는 사람 대부분이 유튜브 쇼츠를 보고, 여러 플랫폼을 함께 쓰는 사람도 많아요(플랫폼별 비율의 합이 100%를 넘어요). 한 플랫폼만 고르기보다 유튜브 쇼츠를 중심에 두고 다른 플랫폼을 함께 고르는 구성을 검토해 볼 수 있어요.

숏폼 이용자 세 명 중 한 명꼴로 영상 속 쇼핑 링크에 들어가 봤다고 답했어요. 제품 캠페인이라면 설명란 링크를 요구사항에 함께 적어 두세요.

앞으로

출시 후 캠페인 데이터가 쌓이면, 플랫폼별 조회수 흐름처럼 Clipers 캠페인에서 나온 숫자도 같은 방식으로 출처와 함께 공개할 예정이에요.

숫자로 보기

스마트폰으로 주 5일 이상 숏폼을 보는 비율 (13세 이상)42.7% [1]
같은 기준, SNS·메신저 / 뉴스·정보79.4% / 63.4% [1]
숏폼을 보는 플랫폼 (복수 응답)유튜브 쇼츠 93.4%, 인스타그램 릴스 30.9%, 틱톡 21.1%, 네이버 클립 6.7% [2]
숏폼을 보는 이유 (상위 3개)짧아서 부담이 없어서 76.0%, 재미있는 부분만 보려고 51.4%, 추천 알고리즘 때문 47.0% [2]
숏폼 이용자 중 영상 속 쇼핑 링크에 들어가 본 비율33.3% (그중 실제 구매 31.4%) [2]

출처

  1.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 2025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 결과 발표 (2025. 12. 30.) (2026. 10. 03. 확인)
  2. 한국콘텐츠진흥원 — 2025 콘텐츠 이용행태 조사 국가승인통계 보고서 발간 (2025. 12. 15.) (2026. 10. 03. 확인)

시작하기 전에

  • 캠페인은 100만 원(부가세 별도)부터 열 수 있고,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 캠페인을 만들 때 예산을 넣으면 그 예산으로 받을 수 있는 최대 조회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플랫폼을 지원하나요?

유튜브 쇼츠,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페이스북, X, 네이버 클립, 카카오 숏폼이에요. 캠페인마다 올릴 플랫폼을 고를 수 있어요.

비용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검수를 통과한 영상의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조회수가 나오지 않으면 예산도 쓰이지 않아요.

어떤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나요?

크리에이터는 캠페인마다 지원하고, 운영팀이 승인한 사람만 영상을 올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