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마케팅 용어, 무엇이 있나요?
Clipers 운영팀 작성 · 확인
숏폼 마케팅에서는 클리핑, UGC, CPM, 검증된 조회수, 시딩, 브랜디드 콘텐츠 같은 용어를 자주 써요.
아래에 각 용어를 Clipers에서 쓰는 뜻으로 한두 문장씩 정리했어요.
용어를 읽는 법
같은 용어도 서비스마다 조금씩 다르게 써요. 아래 정의는 Clipers 캠페인에서 쓰는 뜻이에요. 비용이나 정산과 관련된 용어는 캠페인 조건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헷갈리기 쉬운 짝
짝을 이루는 용어는 함께 보면 차이가 잘 보여요.
- CPM과 검증된 조회수: CPM은 1,000회 노출이나 조회를 기준으로 비용을 매기는 방식이고, 검증된 조회수는 그 기준이 되는 조회수를 검수와 확인을 거쳐 센 값이에요.
- 클리핑과 UGC: 클리핑은 정해진 영상을 편집해 숏폼으로 만드는 일이고, UGC는 크리에이터가 직접 찍어 제품을 소개하는 영상이에요.
- 시딩과 클리핑 캠페인: 시딩은 정한 사람들에게 제품이나 콘텐츠를 뿌려 퍼지게 하는 일이고, 클리핑 캠페인은 캠페인을 열어 지원한 크리에이터들이 영상을 올리게 하는 방식이에요.
더 알아보기
용어를 이해했다면 숏폼 마케팅을 시작하는 방법과 비용이 정해지는 구조를 이어서 보세요.
용어
- 숏폼
-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처럼 세로로 보는 짧은 영상이에요. 유튜브는 3분 이내의 세로·정사각형 영상을 쇼츠로 분류해요.
- 클리핑
- 캠페인이 정해 준 영상(방송, 신제품 영상, 게임 플레이 등)을 잘라 자막을 넣고 순서를 바꿔 숏폼으로 편집해 올리는 일이에요.
- 클리핑 캠페인
- 광고주가 영상과 예산을 맡기면 여러 크리에이터가 숏폼으로 편집해 올리고, 검증된 조회수만큼 예산이 쓰이는 캠페인이에요.
- UGC
- User Generated Content의 줄임말로, 크리에이터가 직접 찍어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는 영상이에요. Clipers에서는 소개 캠페인이라고도 불러요.
- CPM
- Cost Per Mille의 줄임말로, 1,000회 노출이나 조회를 기준으로 비용을 매기는 방식이에요.
- 검증된 조회수
- 검수를 통과한 영상에서 확인을 거친 조회수예요. 유튜브는 자동으로 수집하고, 다른 플랫폼은 운영팀이 영상에 표시된 조회수를 직접 확인해요.
- 검수
- 올라온 영상이 요구사항, 광고 표시, 사용 허락 범위를 지켰는지 운영팀이 확인하는 과정이에요. 통과한 영상만 정산 대상이 돼요.
- 시딩
- 정한 사람들에게 제품이나 콘텐츠를 나눠 주어 자연스럽게 퍼지게 하는 마케팅 방식이에요.
- 브랜디드 콘텐츠
- 브랜드가 대가를 주고 크리에이터의 계정에 올리게 한 콘텐츠예요. 플랫폼마다 협찬이나 유료 파트너십을 알리는 표시 기능이 있어요.
- 광고 표시
- 대가를 받은 게시물에 "광고", "유료광고", "협찬"처럼 경제적 이해관계를 잘 보이는 곳에 밝히는 일이에요.
- 리텐션
- 시청자가 영상을 얼마나 오래, 끝까지 보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예요. 숏폼에서는 첫 몇 초가 특히 중요해요.
- 클립당 최대 예산
- 영상 하나가 받을 수 있는 금액의 상한이에요. 한 영상에 예산이 몰리지 않고 여러 영상에 나뉘게 해요.
- 하루 제출 한도
- 크리에이터 한 명이 하루에 한 캠페인에 올릴 수 있는 영상 수의 상한이에요. 캠페인을 만들 때 골라요.
- 캠페인 지급 한도
- 한 캠페인에서 크리에이터들에게 지급될 수 있는 금액의 한도예요. 한도에 다다르면 캠페인이 끝나요.
시작하기 전에
- 캠페인은 100만 원(부가세 별도)부터 열 수 있고,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 캠페인을 만들 때 예산을 넣으면 그 예산으로 받을 수 있는 최대 조회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