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롱폼 영상을 숏폼으로 재활용하려면?

Clipers 운영팀 작성 · 확인

가진 롱폼 영상으로 클리핑 캠페인을 열면, 크리에이터들이 구간을 골라 숏폼으로 편집해 올려요.

한 편의 롱폼에서 여러 버전의 숏폼이 나오고,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어떤 롱폼이 맞나요

방송, 웨비나, 인터뷰, 브이로그, 강의처럼 이미 찍어 둔 긴 영상이라면 무엇이든 클리핑 캠페인의 재료가 될 수 있어요.

쓸 수 있는 범위를 정해요

써도 되는 구간과 피해야 할 내용, 출처 표기 방법을 요구사항에 적어 두면 돼요.

여러 버전이 생겨요

크리에이터마다 다른 구간과 다른 편집으로 숏폼을 만들어서, 한 편의 롱폼이 여러 개의 숏폼으로 퍼져요.

시작하기 전에

  • 캠페인은 100만 원(부가세 별도)부터 열 수 있고,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 캠페인을 만들 때 예산을 넣으면 그 예산으로 받을 수 있는 최대 조회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비용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검수를 통과한 영상의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조회수가 나오지 않으면 예산도 쓰이지 않아요.

올라온 영상은 얼마나 빨리 검수하나요?

캠페인을 만들 때 24시간이나 48시간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운영팀이 그 안에 요구사항대로인지 확인해요.

어떤 플랫폼을 지원하나요?

유튜브 쇼츠,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페이스북, X, 네이버 클립, 카카오 숏폼이에요. 캠페인마다 올릴 플랫폼을 고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