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릴스 마케팅은 어떻게 하나요?
Clipers 운영팀 작성 · 확인
페이스북 릴스는 인스타그램 릴스와 같은 세로 영상 형식이라, 한 캠페인에서 두 플랫폼을 함께 고를 수 있어요.
Clipers 캠페인에서는 운영팀이 영상에 표시된 조회수를 직접 확인하고, 검수를 통과한 영상의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인스타그램과 함께 고르기
두 플랫폼 모두 메타가 운영해서 영상 형식이 비슷해요. 캠페인을 만들 때 둘을 함께 고르면, 크리에이터가 자기 계정이 있는 쪽에 올려요.
협찬 광고 레이블과 광고 표시
메타는 페이스북 게시물에도 협찬 관계를 알리는 레이블 기능을 두고 있어요. 레이블과 별개로 영상 안이나 설명 첫 부분에도 광고임을 알 수 있게 적어 두는 게 안전해요.
공정거래위원회 기준에 따라, 대가를 받고 올리는 영상에는 "광고", "유료광고", "협찬"처럼 경제적 이해관계를 제목이나 영상 시작처럼 잘 보이는 곳에 표시해야 해요. "AD"나 "체험단" 같은 표현은 알아보기 어려워 적절하지 않다고 안내돼 있어요.
Clipers 캠페인에서는
크리에이터가 영상 링크를 제출하면 운영팀이 영상에 표시된 조회수를 직접 확인해요. 검수를 통과한 영상의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캠페인을 만들 때 올릴 플랫폼을 고르고, 검수 시간은 24시간이나 48시간 중에서 정해요. 광고 표시 문구도 요구사항에 함께 적을 수 있어요.
다른 플랫폼과 함께
한 캠페인에서 여러 플랫폼을 함께 고를 수 있어요. 같은 영상도 플랫폼마다 다른 크리에이터가 다른 버전으로 올려요.
출처
- Meta 비즈니스 지원 센터 — 협찬 광고 게시물의 레이블 정보 (2026. 10. 02. 확인)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광고 표시, 어떻게 하면 문제가 없나요?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 (2026. 10. 02. 확인)
시작하기 전에
- 캠페인은 100만 원(부가세 별도)부터 열 수 있고,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 캠페인을 만들 때 예산을 넣으면 그 예산으로 받을 수 있는 최대 조회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