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숏폼 마케팅은 어떻게 하나요?
Clipers 운영팀 작성 · 확인
카카오는 카카오톡 안의 숏폼을 키우고 있고, 2026년 1월에는 "카톡 숏폼 챌린지"로 숏폼 창작자를 모집했어요.
클리핑 캠페인에서 카카오 숏폼을 고르면 운영팀이 영상에 표시된 조회수를 직접 확인하고,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카카오 숏폼의 지금
카카오는 2026년 1월 5일,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카톡 숏폼 챌린지"를 열고 100일 동안 단계별 미션과 교육, 리워드를 주는 프로그램을 안내했어요. 카카오톡 채널을 가진 사업자도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광고 표시
공정거래위원회 기준에 따라, 대가를 받고 올리는 영상에는 "광고", "유료광고", "협찬"처럼 경제적 이해관계를 제목이나 영상 시작처럼 잘 보이는 곳에 표시해야 해요. "AD"나 "체험단" 같은 표현은 알아보기 어려워 적절하지 않다고 안내돼 있어요.
Clipers 캠페인에서는
크리에이터가 영상 링크를 제출하면 운영팀이 영상에 표시된 조회수를 직접 확인해요. 검수를 통과한 영상의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캠페인을 만들 때 올릴 플랫폼을 고르고, 검수 시간은 24시간이나 48시간 중에서 정해요. 광고 표시 문구도 요구사항에 함께 적을 수 있어요.
다른 플랫폼과 함께
한 캠페인에서 여러 플랫폼을 함께 고를 수 있어요. 같은 영상도 플랫폼마다 다른 크리에이터가 다른 버전으로 올려요.
출처
- 카카오 — 카톡 숏폼 챌린지로 창작자 발굴 및 성장 지원 (2026. 1. 5.) (2026. 10. 02. 확인)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광고 표시, 어떻게 하면 문제가 없나요?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 (2026. 10. 02. 확인)
시작하기 전에
- 캠페인은 100만 원(부가세 별도)부터 열 수 있고,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 캠페인을 만들 때 예산을 넣으면 그 예산으로 받을 수 있는 최대 조회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