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공연·페스티벌 영상을 숏폼으로 퍼뜨리려면?
Clipers 운영팀 작성 · 확인
하이라이트와 현장 영상으로 클리핑 캠페인을 열면, 여러 크리에이터가 숏폼으로 편집해 퍼뜨려요.
검수 시간을 24시간으로 고르면 올라온 영상을 더 빨리 확인해요.
일정에 맞춰요
티켓 오픈 전, 개막 직전, 경기나 공연 직후처럼 알리고 싶은 시점에 맞춰 캠페인을 열어요. 캠페인은 입금이 확인된 뒤 공개돼요.
쓸 수 있는 영상의 범위
중계권이나 공연 영상의 사용 범위가 정해져 있다면, 써도 되는 영상과 구간을 요구사항에 분명히 적어 주세요.
빠른 검수
검수 시간을 24시간으로 고르면 올라온 영상을 하루 안에 확인해요. 통과한 영상의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시작하기 전에
- 캠페인은 100만 원(부가세 별도)부터 열 수 있고,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 캠페인을 만들 때 예산을 넣으면 그 예산으로 받을 수 있는 최대 조회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