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전 영화를 숏폼으로 홍보하려면?
Clipers 운영팀 작성 · 확인
예고편과 공개 클립으로 클리핑 캠페인을 열면, 개봉 전부터 여러 크리에이터가 숏폼으로 편집해 퍼뜨려요.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이고, 남은 예산은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요.
개봉일에서 거꾸로 일정을 잡아요
캠페인은 입금이 확인된 뒤 공개돼요. 개봉일보다 여유 있게 캠페인을 열어 두면, 개봉 전까지 숏폼이 쌓여요.
스포일러 범위는 요구사항으로
써도 되는 장면과 피해야 할 장면, 공개해도 되는 정보를 요구사항에 적어 두세요. 운영팀이 검수할 때 확인해요.
올릴 플랫폼을 골라요
유튜브 쇼츠,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페이스북, X, 네이버 클립, 카카오 숏폼 중에서 캠페인마다 고를 수 있어요.
시작하기 전에
- 캠페인은 100만 원(부가세 별도)부터 열 수 있고,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 캠페인을 만들 때 예산을 넣으면 그 예산으로 받을 수 있는 최대 조회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