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예산으로 앱·서비스를 숏폼으로 알리려면?
Clipers 운영팀 작성 · 확인
캠페인은 100만 원부터 열 수 있고,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서 작은 예산으로도 시작할 수 있어요.
크리에이터들이 서비스를 소개하는 숏폼이나, 서비스 속 재밌는 순간을 편집한 숏폼을 올려요.
작게 시작해요
캠페인을 만들 때 예산을 넣으면 그 예산으로 받을 수 있는 최대 조회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작은 예산으로 먼저 열어 보고 반응을 본 뒤 다음 캠페인을 정하면 돼요.
클립당 상한으로 예산을 나눠요
클립 하나가 받을 수 있는 금액에 상한을 두면, 한 영상에 예산이 몰리지 않고 여러 영상에 나눠 쓰여요.
서비스 속 순간을 클립으로
커뮤니티의 재밌는 글, 앱을 쓰는 화면, 이용 장면처럼 서비스 안의 순간을 영상으로 제공하면 크리에이터들이 숏폼으로 편집해요.
시작하기 전에
- 캠페인은 100만 원(부가세 별도)부터 열 수 있고,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 캠페인을 만들 때 예산을 넣으면 그 예산으로 받을 수 있는 최대 조회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