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체험단과 숏폼 클리핑 캠페인, 무엇이 다른가요?

Clipers 운영팀 작성 · 확인

체험단은 제품·식사·이용권 같은 혜택을 주고 블로그나 SNS 후기를 받는 방식이고, 클리핑 캠페인은 숏폼 영상의 검증된 조회수만큼 비용을 내는 방식이에요.

검색했을 때 보이는 후기가 필요하면 체험단, 숏폼으로 넓게 보이는 게 필요하면 클리핑 캠페인이 맞아요.

보상이 다르다

체험단 참여자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체험하는 혜택을 받아요. 클리핑 캠페인의 크리에이터는 올린 영상의 검증된 조회수만큼 정산받아요.

채널과 목표가 다르다

체험단은 블로그 후기처럼 검색 결과에 남는 글이 중심이에요. 클리핑 캠페인은 쇼츠·릴스·틱톡 같은 숏폼 피드에서 보이는 영상이 중심이에요. 매장 방문 후기가 필요한지, 영상 노출이 필요한지에 따라 달라져요.

광고 표시

공정거래위원회는 대가를 받은 후기에 "광고", "협찬"처럼 알아보기 쉬운 표현을 쓰라고 안내하고, "체험단"이라는 표현만으로는 경제적 이해관계를 알리기 어렵다고 봐요.

Clipers는 이렇게 돌아가요

광고주가 100만 원(부가세 별도)부터 캠페인을 열면 크리에이터가 지원하고, 운영팀이 승인한 크리에이터가 숏폼을 올려요. 검수 시간은 24시간이나 48시간 중에서 정하고, 검수를 통과한 영상의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올릴 수 있는 플랫폼은 유튜브 쇼츠,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페이스북, X, 네이버 클립, 카카오 숏폼, 모두 7곳이에요. 영상 하나와 크리에이터 한 명이 받을 수 있는 금액에 상한이 있어 예산이 여러 영상에 나뉘고, 크리에이터 정산과 지급은 Clipers가 원화로 맡아요.

함께 쓰는 법

매장이나 제품의 검색 후기는 체험단으로 쌓고, 같은 시기에 숏폼 캠페인으로 영상 노출을 더하는 식으로 함께 쓸 수 있어요. 지역 매장이라면 지역·관광 가이드도 참고하세요.

출처

  1.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광고 표시, 어떻게 하면 문제가 없나요?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 (2026. 10. 02. 확인)

시작하기 전에

  • 캠페인은 100만 원(부가세 별도)부터 열 수 있고,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 캠페인을 만들 때 예산을 넣으면 그 예산으로 받을 수 있는 최대 조회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비용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검수를 통과한 영상의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예산이 쓰여요. 조회수가 나오지 않으면 예산도 쓰이지 않아요.

어떤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나요?

크리에이터는 캠페인마다 지원하고, 운영팀이 승인한 사람만 영상을 올릴 수 있어요.

어떤 플랫폼을 지원하나요?

유튜브 쇼츠,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페이스북, X, 네이버 클립, 카카오 숏폼이에요. 캠페인마다 올릴 플랫폼을 고를 수 있어요.